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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아이펠 ] 1/120

10시부터 18시. 생각보다 쉽지 않다. 앞으로의 미래 또한 쉽지 않을 것임이 확실히 느껴진다.
원하는 분야를 깊게 배울 수 있는 점이 설레기도 하지만, 걱정 또한 무시할 수 없다.
주어진 일들은 많고, 모두 잘 수행할 수 있을지, 수행하는 과정에서 너무 지치지는 않을지; 작년의 나를 생각하면 두려움도 느껴진다.

오늘의 내용 자체는 별것 없었다. '아이펠' 그 자체에 대한 배경 설명, 과정상 유의 사항 안내, 사용 도구 및 플랫폼 소개, 앞으로의 진행 흐름 및 구조 설명, 운영진 소개와 함께 공부할 그루들끼리의 자기소개. 딱 그 정도였다.

하지만, 오늘 정도의 시간을 이제 거의 매일 투자해야 함을 생각하면, 앞으로의 여정이 순탄하기는 어렵겠다고 확신할 수 있었다.

그 어느 때보다 파이팅이 필요한 순간이다.
Fighting!!🔥